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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범죄(International Conflict)
영국 런던, 범죄율 심각…경찰 전술 재검토 필요해
2019-05-28 16:27:29
김지연
▲런던의 놀라운 범죄 건수는 경찰의 주의를 촉구한다(사진=ⓒ위키미디어 커먼스)

[라이헨바흐=김지연 기자] 지난 몇 년 동안 런던에서 폭력 사태가 계속 증가 해왔다. 최근 6명이 부상당한 사건과 일치해 정치인들은시의 폭력 사태에 맞서 경찰 전술에 대한 긴급 검토를 시작했다.

런던 협의회의 경찰 및 범죄위원회는이 기준에 따라 왜 도시에서 폭력이 증가했는지, 왜 경찰 전술이 실패했는지, 런던 시민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알고 싶다고 말했다.

런던에서 살인 사건이 44% 급증한 이후 긴급한 재검토가 발동했다.

최근 발생한 범죄 중 일부는 핵네이의 나이팅게일 부동산에 찔린 두 명의 청소년을 포함한다.

범죄위원회 의장 스티브 오코넬은 그들이 무엇이 효과적인지 그리고 그 문제와 관련이 없는지를 알기로 결심했다.

그는 "시장이 새로운 태스크 포스가 작동하고 있다는 증거가 있는가? 총과 관련된 범죄에 대해 메트가 눈을 떼지 않았는가? 런던 시민들은 긴급한 답변을 받아야한다"고 덧붙였다.

오코넬은 포스터 캠페인의 효과에 의문을 제기했다.

[라이헨바흐=김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