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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보안(Cybersecurity)
멀웨어의 위험한 진화…IoT 봇넷 '토리'
사이버 범죄가 강화되는 보안에 맞춰 위험한 속도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사물인터넷(IoT) 장치를 노린 봇넷 '토리'가 새로운 위협으로 부상하고 있다.이 봇넷은 악명높은 미라이멀웨어보다 더 부드럽고 강하며, 진보적인 방식으로 폭넓은 장치의 아키텍처를 손상시킬 수 있다.위험한 진화보안매체 인포시큐리티에 따르면 보안 전문가인 베셀린 본트체브가 이 새로운 문제를 지난 9월 처음으로 발견했다. 또한, 인포시큐리티에 따르면 본트체브의 허니팟에 접근하기 위해 토르의 출구 노드를 사용했는데, 이후 사이버보안 기업인 어베스트는 이를 토리(Tori
허서윤 기자
스텔스 전투기 'F-35'의 가장 큰 적은 '해킹'이다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로 주목받는 F-35 라이트닝 II는 최첨단 5세대 스텔스 제트 전투기로 레이더에 탐지되지 않은 채로 적국의 상공까지 날아갈 수 있다. 그러나 성능이 뛰어나다고 해서 F-35에 문제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 미국의 과학기술 매체 파퓰러 메카닉스에 실린 카일 미즈카미의 기사에 따르면, F-35에는 해킹에 취약하다는 큰 단점이 있다.사이버 취약성F-35가 완전생산에 들어가면서 미 공군은 해커가 제트 전투기의 시스템에 침투할 가능성이 있는 취약점을 제거하기로 결단했다. F-35는 임무 계획 작성 시에 입력해 항공기 컴퓨
김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