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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보안(Cybersecurity)
스마트 장난감은 스마트하지 않다?..."개인정보 유출 위험 높아"
사물인터넷 탑재 장난감, 일명 스마트장난감의 보안성이 취약한 것으로 드러나 소비자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첨단기술 전문매체 컨버세이션의 마리 헬렌 마라스는 스마트장난감이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크다는 내용의 사설을 기고했다. 마라스는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잠재력을 개발해줘야 할 스마트장난감이 개인정보를 유출할 수 있다며 부모들의 주의를 당부했다.다음은 마라스가 지적한 스마트장난감의 4가지 위험성이다.스마트장난감 4가지 위험성1. 보안되지 않은 인터넷 연결스마트장난감의 첫 번째 위험성은 인증문제다. 마라스는 인증이 필요 없는 스마트
장희주 기자
보안 예방책 있을까…생활 전반 파고든 '사물인터넷'과 보안
냉장고가 스마트폰으로 우유가 다 떨어졌다는 메시지를 보낸다고 상상해 보라. 아침에 알람을 끄고 나니 커피머신이 자동으로 작동된다면 어떠한가? 이 모든 게 현실로 이뤄지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IoT) 시대다. 기기가 서로 연결돼 데이터가 기기 간 전송되기 때문에 사용자는 어디서나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미래지향적인 꿈이 현실화되고 있지만 보안 문제에 대한 우려도 대두되고 있다.IoT의 위험성스마트워치를 통해 사용자의 걸음 수, 이동 거리, 칼로리 소모량, 수면 시간을 기록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이러한
김지연 기자
스마트시티의 빛과 그림자..."사이버 보안 위협 커진다"
사람들은 뉴욕과 같은 번화한 도시에 살기를 꿈꾼다. 그런데 도시가 더욱 발전한다면 어떨까? 사람들이 스마트폰 하나만으로 많은 것을 제어할 수 있는, 예를 들어 레스토랑에 테이크 아웃 주문을 하거나 가전제품의 전원 버튼을 누르는 삶은 어떨까? 이미 수많은 SF 영화에 등장했던 모습들이지만, 이제 멀지 않은 미래에 이런 것들이 현실이 될 수 있다. 기술 발전으로 인해 사물인터넷(IoT)은 우리에게 많은 편의를 제공한다. 이제 가정뿐만 아니라 도시 전체가 스마트해지고 있다.IoT 또는 데이터를 수집하고 교환하기 위해 서로 통신하는 스마트
허서윤 기자
빅데이터로 '사기' 예방한다? 빅데이터 사이버 보안 대안으로 부상 中
사기꾼은 대부분 기업이 공통적으로 골머리를 앓게 만드는 주범이다. 사기 행위를 방지하는 많은 조치를 취하고 있는데도 여전히 해커, 바이러스 및 악성 코드가 네트워크 시스템을 침범하며 많은 피해자를 양산한다. 더군다나 회사 데이터에 관련된 사기 행위가 발생할 경우 회사의 존립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현재 기업의 사기 예방법은 사기꾼이 회사 운영의 필수 영역인 데이터 시스템에 침투할 수 없도록 데이터 분석을 하는 방식으로 발전하고 있다. 제일 많이 사용되는 방법은 미래의 사기 공격이 목표로 삼는 대상을 찾아내고 공격을 사전에 차단하기
김주현 기자
인공지능, 동영상에서 성별·신장·의복별로 사람 찾아낸다
사람이 동영상을 보고 타인을 구분해내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인공지능(AI)이 그 작업을 대신 하도록 만들기란 매우 어렵다.그러나 기술 발전 속도를 고려할 때 이런 상황은 곧 바뀔 수 있다. 최근 인도의 한 연구진이 CCTV 동영상에서 성별, 키, 옷에 따라 특정 인물을 찾아내는 AI 도구를 만들었다.소프트 바이오메트릭스를 통한 인물 찾기연구진은 컴퓨터의 시각을 사용해 특정 인물의 특성(소프트 바이오메트릭스)를 인식할 수 있는 능력으로 CNN(convolutional neural network, 콘볼루션 신경망)을 교육했다
유수연 기자
AI 탑재한 '똑똑한' CCTV로 안전 사각지대 줄인다
AI를 탑재한 공공 CCTV의 등장으로 시민의 삶이 더욱 안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미국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전 세계 감시 카메라 시장의 규모는 2008년 115억 달러에서 2015년 377억 달러로 성장 폭이 크다. 2012년 118억 달러에서 연평균 7.8%씩 성장해 2016년에는 157억 달러를 기록해 중국이 41.5%, 미국 시장은 19.2%를 차지했다. 유럽 시장은 13.2%로 그 뒤를 이었다. 세계 영상감시 시장은 앞으로 2021년에는 227억까지 성장할 것으로 관측됐다. 시장분석 기관 마켓스 앤 마켓스는 지능형 영상분석
김지연 기자
AI, 가짜 뉴스에 맞서는 새로운 해결책 될까?
가짜 뉴스는 온라인 소셜 미디어, 뉴스 매체 또는 방송을 통해 거짓 정보를 전파하는 선전 유형이다. 미국 대통령 선거 당시, 또는 에볼라 바이러스 유행 당시 수많은 가짜 뉴스가 등장했고 이제 우리는 인터넷을 사용할 때 가짜 뉴스를 상당수 접하게 된다. 이에 따라 진짜 뉴스와 가짜뉴스를 구별하는 것이 중요해졌다.사람들이 가짜 뉴스를 믿지 못하게 하기 위해 몇몇 전문가들은 인공 지능(AI)을 도입했다.데이터와 저널리즘예를 들어, 미국의 뉴스 회사 노웨어(Knowhere)는 최근 AI를 저널리즘 프로세스에 도입하는 것을 인정했다. 우선
허서윤 기자
멀웨어 이모텟, 진화하는 악성코드에 IT 보안업계 '촉각'
악성코드 이모텟(EMOTET)이 과거에 훔친 이메일을 이용해 해당 메일에 악성 파일을 삽입하는 등 새로운 방식의 사이버 공격을 가하고 있다. 사이버 보안 기관 중, 극소수만이 이모텟의 새로운 공격 수법을 확인했다. 또한, 해당 공격 수법은 이모텟에서 새로 이용하는 공격 수법으로 추후 해커들에게는 주요 공격 수법이 될 것으로 보인다. 대대적인 탈출 이후의 조치유출된 메일 대화 내용은 이모텟이 2018년 10월에 유출한 메일로 해당 공격의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IT 업계 관계자들과 보안 연구원들의 혼란을 유발했다. 또한 대량으로 축
김지연 기자
삼성 깃랩 저장소, 소스코드 유출 및 개인 키 발견
삼성 내부 프로젝트 관련 민감 소스 코드와 기밀 정보, 개인 키 등이 유출됐다.두바이 사이버 보안 기관 스파이더실크 소속 보안 연구원 모사브 후세인이 스마트싱스 앱 등 삼성 내부 코딩 프로젝트 수 십건과 관련된 정보가 깃랩에서 유출된 사실을 발견했다.더 심각한 점은 정보가 유출된 프로젝트의 비밀번호가 암호화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 누구나 삼성의 비밀 키와 소스 코드를 손쉽게 다운로드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한 프로젝트의 기밀 정보가 유출된 경우, 누구나 AWS 계정 전체에 접근할 수 있다.기본적으로 보안 상태를 철저히
장희주 기자
SNS 사용 급증, '사이버 괴롭힘' 사례도 늘어
소셜 미디어 및 온라인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사이버 괴롭힘'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커진다.IT매체 테크주리에 따르면, LGBTQ(성소수자) 42%가 사이버 괴롭힘을 경험한 적이 있으며, 여성의 약 66%는 이로 인해 무력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피해자 가운데 부모에게 이를 알리는 비율은 38%에 그치고 있어, 사이버 괴롭힘의 영향은 더욱 파괴적으로 치달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이와 관련, 부모가 알아야 할 사이버 괴롭힘에 대한 모든 것을 공개한다.사이버 괴롭힘, 아동과 청소년이 주된 피해자아동 관련 매체 키즈헬
장희주 기자